북한 매스게임 150만 명 관람, 공연 연장을 보도해
- 18일 조선중앙통신이 9월 9일부터 평양에서 시작된 10만 명 규모의 매스게임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관람객 수가
1개월 남짓 동안 153만 명에 달했다고 하며, 그 중에 외국인도 수만 명 있었다고 함
- 북한 전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호평에 부응하여 공연 기간이 연장되었다고 전함
- 베이징의 여행회사 등에 의하면, 원래 10월 10일까지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10월 27일까지 연장되었다고 함
https://www.sankei.com/world/news/181018/wor1810180024-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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