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껏 해야지 10년전에 돌아가신 양반을.." 이지랄.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뭐 이런류?

인간적으로 금도가 있어?
도의적으로 맞지 않다고?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데도?
다른 사람들은 감옥가도 괜찮고?

아 그래서 다들 뛰어내리는구나. 감옥 안가려고.

청렴한자여! 그대는 청렴이 무언지 모르는구나. 그게 바로 그대의 청렴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