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고모네와 사촌여동생이 울집에 놀러와서 하룻밤 자고 갔는데

방이 부족해서 나, 할머니 사촌여동생이 같은 방에서 잤는데

잘때 그냥 호기심에 슴가만 만졌는데 나중에 팬티에 손넣어서 보슬한번 만져봤는데

근디 보슬만질때 첨에는 그냥 자는거 같던데 한 1분 만지니깐 사촌동생이 몸을 살짝 뒷척이는거 같더라고 그래서 놀래 손을 뺐는데

몸 돌리고 3초후에 다시 코를 살짝 굴면서 자는거 같던데 보통 이런 경우 내가 만졌다는걸 아는가요.

아침에 볼때는 모르는거 같던데...


그런데 이번주말에 고모네가 다시 우리집에 온단말이야..
난 사실 지난주에 어린나이지만 살면서 가장 짜릿했고 흥분됬어...
아직도 그기분이 잊혀지지 안내...
만약 이번에 사촌동생도 같이 온다면 다시 같은 방에서 잘껀데..
도저히 참을 자신이 없어..저번에 나름 성공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만약 모른다면)
이번엔 만지다가 꼭 귓속말로 사랑하나다고 속삭이고 시퍼요...

나 미쳣나 모르겠내...나 욕하지 마라 니들도 울 사촌 함보면 니들도 뻑갈걸...얼매나 몸이 이쁜데..
나이에 비해 보슬에 털도 무성하고..ㅋㅋㅋ 넘 기대가 되내...
형들 성공하길 빌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