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이 일본에 병합될 무렵 이태준이라는 한국청년이 세브란스의대를 졸업함.




나라를 잃은 울분에 이태준 열사는 당시 독립국이던 외몽고로 떠남.


몽고는 명청기에 계속 한족매독창녀들을 공급하고 라마교중들이 초야권도 가져서 매독임질환자가 국민의 대부분이엇는데


이태준열사가 임질 매독에 특효약을 개발함.  그래서 몽고에서 명의로 불리고


당시 몽고의 왕인 복드칸이 어의로 삼음.




이태준열사는 의료행위로 번 돈을 의열단에 보내고  헝가리출신 폭탄제조자를 고용해서 수류탄을 만들어서


의열단에게 공급함.




그런데 러시아가 적백내전이 터지고 백군소속 운게른 백작이 쳐들어와서 복드칸을 내치고 왕이 됨.


독립세력탄압에 녈올리던 일본이 몽고왕 운게른에게 돈을 주고 한국인 독립세력을 제거해달라고 함.


이태준 열사가 복드칸의 심복이라서 운게른은 언젠가 이태준을 죽일려고 함.


몽고인들의 병이나 총상을 고치는 것도 운게른은 못마땅해함.


결국 이태준 열사는 운게른의 병사들에게 잡혀 목졸려 숨짐.




 몽고의 수도 울란바토르에는 이태준 열사를 기념하는 비와 기념관이 있는 공원이 있슴.


그런데 몽고놈들이 저런 역사적 시설도 바수고 그 자리에 아파트를 세우겟다고 함.


그래서 연세대 동문회에서 의료시설을 기증하고, 도시에는 녹색공간이 잇어야 한다고 설득해서 당장은 모면햇다함.


한국에서 이태준열사랑 한국독립군들이 운게른이랑 일본놈들 죽이는 비장한 영화라도 하나 만들어 보야주기전엔 몽고놈들은 


저런 건 관심도 없슴.







몽고놈들은 역사를 모르는 무지한 놈들임




  한국불교도들이 큰돈들여서 25미터 짜리 금입상대불도 지어줌.


그런데 저 대불을 짓느라 도로놓고 잔봇대 세웠더니 그걸 이용해서 저 주변을 다 고층아파트를 지어버려서 주변에서도 대불이 안보인다고 함.


달래 무지몽매한 몽고놈들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