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용모.

남자인 내가 볼 때는 뭐 별로라고 생각되는데

주변에 女들은 다르게 보더라. 미남자. 호남자.

쾌남자로 본다. 


20대 30대 40대 女들이 대부분 문재인의 매력에

빠져있다 그 말인데, 뭐 거의 영화배우급으로 

인정한다는 건데, 눈까리들이 우째 그 모양인지. 


그나저나 이런 거 보면 대중 정치인은 세숫대야로

불리는 판떼기가 일정한 수준 이상은 되어야 할 듯.


보수자유 진영에선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홍정욱

김무성 등등. 이 정도가 얼굴로 한 몫할 수 있을 듯.


판떼기가 시원치 않은 자는 대선주자급은

사양해라. 시대가 그런 감성팔이 이미지팔이

시대가 되어 버렸으니 원망일랑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