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국감은 우파층에 자한당에 연이은 큰 실망을 줬다.
백종원씨의 말빨은 명불허전. 자한당만 이미지 폭망
자한당은 야당이다. 윽박지르면, 뭔가 나온다고 기대했을 가능성이 높다.
조선왕조가 그랬다. 官이 끌고서 民을 이야기하면, 뻔한 이면이 있다.
물론, 이는 상상적 추측이다.
지난 탄핵 때,...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까해.
맹자의 역성혁명론에 기대서 '민심은 천심' 이야기를 졸라했지?
그런데, 이 분이 암호를 잘 풀어줬네.
민심은 천심이라면서,.... 결국은
민심은 결국은 상위 신분과 같다는 이야기다.
여기서, 1988년 민중이 김머중... 이거 심리가 풀린다 이기야. 동시에 북한 인민민주주의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관계도 풀린다.
인민/민중(노동자-농민-도시빈민)은 당 하위관료와 같고,
당 하위관료는 공산당 고위관료와 같고
공산당 고위관료는 공산당 서기장(북돼지 체제는 북돼지 가문 3대)와 같다.
고로, 북한인민이 곧 평양 돼지다. (소련 인민이 레닌 스탈린이고..... 그리고 민중이 김머중이고, 좆불이 a4다.) 이해가 갈꺼로 믿는다.
참고할 책 : 신일철 교수의 '주체사상 연구' 책자를 보시라 이기야
레닌의 전위정당론과 유교 종법제가 기가막히게 '딱딱 맞는다 이기야'
레닌이 콩사탕이 현대의 군주라고 했던 것과, 조선왕조 군주관점이 딱딱 맞는다 이기야.
(조갑제 기자는 박정희 저작물의 공산당과 유교의 연결성을 해석을 못해서 무슨 관념론 좌파론. 해괴망칙한 해석을 했다. )
여기에, 선동가들이 존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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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원된 군중인데, 이들을 모두...... a4와 퉁친다는 것은,
여기 동원하도록 동원한 선동가들에게, a4가 탄핵 정변 유공자로 빚을 졋다는 이야기도 된다.
문제는 '天'이야.
天이 天의 해석자에 권력 독점이 중국 신앙이 맞거든
고영태, 안뮌썩이 졸지에 天이 된 거지. 그리고, 고영태, 안뮌썩이 북괴가 칭찬했고, 북괴가 평양돼지로 기울면,......
알겄냐?
탄핵이 '돼지=天(군주)'로 기울게 설계가 됐다는 사실을.
그런데도, 국민은 눈치를 못 챘어.
왜 눈치를 못 챘느냐?
"중국 天"과 "기독교의 하나님" 혹은 "서양의 우주적 관점"을 섞어 버린 거야.
아이유 콘서트장에 신봉선이 대신 좋은 날 3단 고음 부르는 거 상상해봐라
나훈아-너훈아 문제보다 더 가깝다.
나는 민중신학이 아예 기독교 자체가 아니고, 천도교라고 주장해왔다.
에큐메니칼은 원래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에 있어야 하거든. 
이런 종교연합이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줄께.
고대 중국은 종교가 전부 군주를 향해 줄섰데
원래, 그리스도 중심을 내세우면 중국 종교에서 개박살나지.... 이게 정상이야.
그런데도, .... 이들이 타종교와 잘 지내는 이유가 궁금혀?
중국에서는 新유교라고 부른다. 중국 유교를 서양의 개념으로 상징 은유로 설명하는 것.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장을 지낸 이기동교수가 그렇게 해석하는 것은 놀라울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맹 사상을 서양개념으로 덧 씌워 말하는 것은 뭐냐?
신봉선에게 아이유 좋은 날 원피스 입히는 거지.
원바탕이 신봉선이라고...
원바탕이 공맹이라고....
기독교 안에 이율곡의 誠철학이 있데.... 그리고 이분이 칼 바르트에게서 박사학위 받았다.
한마디로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감비아 대학원생이 박사받은 것에 가깝지.
그 옛날..... 독일 신학대학원에서 대부분의 중국학문건이 번역되지 않은 공간에
아무리 칼 바르트가 대석학이래도 이율곡 철학 말하면 한마디라도 알아듣긴 했을까?
번역 논란,..... 동서를 갈라쳐서 각각 딴 소리하기는 이들의 아주 오~~래 된 특기.
결국, 더불어 만진당은 일제 말 처럼 체제를 북돼지에 팔아버리려고 자꾸 민생을 쪼이는 거고
자한당은 뭔가 궁색한 것인데,.....
이를 거창하고 근사하게 포장하는 것처럼 하여 民을 위한다고 하는 모습이다.
김대중과 김영삼 세력은 명시적으로는
김대중-가톨릭
김영삼-개신교지만...
사실은 둘 다 천도교권력이라고 보는게 맞아.
논문은 이렇게 말하더라.
영남에 일제시대 좌파요 해방 이후 우파인 천도교가 전체의 20%
호남에 일제시대 우파요 해방 이후 좌파인 천도교가 전체의 70%
우파 네티즌이 알고 있는 서양이론서를 보는 자유주의와 시장경제와 딴소리를 하고, 두 정당이 사실은 꽤 가까운 거리를 보여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요즘 친미 반중이란 키워드가 우익 사회에서 뜨고 있다.
나는 해방공간 남로당 박헌영 논리를 추적하면서 내내 의문이었던(아무도 해설안해줌), 모택동의 신민주주의론을 바라보니까 경악했다.
분명히 모택동의 신민주주의론은 중국 신종교를 기반으로 나왔다.
해방공간에 남로당은 천도교를 기반으로 모택동의 신민주주의론을 해석했다.(신민주주의론은 중국판 인민민주주의).
결국,.... 온전한 친미 반중의 구현은 김대중과 김영삼세력의 공통분모인.....
문제부터 논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 하는 모습은 a4를 크게 키워서, 줄줄이 이어진 흔적들의 역사로서 이어진 모습을 끊고, a4만의 문제로 바라보고 있다.
a4가 말하는 평화공세의 상당부분이 함석헌에게서 시작한다.
이 부분을 자한당은 공론화할 가능성이 사실상 제로지?
여기까지에서 끊자.
(기회가 되면 더 구라하지)
3줄 요약
1) 자한당과 더불어 만진당은 조선왕조 귀족의 어두운 음지로 행동하면서 애꿎은 국민위하는 척 하고 있음
2) 20세기 한국 현대사에서 중국종교 위에 서구 개념 덧 씌운 선례가 있음
3) 무슨 일만 나면 동양서양 각각 다른 번역치기는 이들의 상투적 반복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