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패거리와 한국국민을 분리해서 따로 본다는 의미라고 보여진다.
그동안 문재앙 패거리들이 보여 온 시간과 장소에 따라 말이 달라지니
미국재무부도 말이 전달되는 도중에 바뀌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의 수를 없애겠다는 것으로 본다.
미국 재무부가 미국과 거래하는 국책은행 시중은행에 직접 대북제재를 허무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음에도
이를 어길경우 "우리가 저번에 당신들에게 직접 이야기 해줬잖아!" 그런데 왜 제재를 어겼나?
당신들은 지금부터 우리와 거래할 수 없고 우리의 조사가 끝날때까지 당신들의 미국내 자산은 동결한다" 고 할때
미국 재무부로부터 미리 경고를 받은 국책은행 시중은행들은 " 문재앙 정부가 시켜서 했다. 문재앙 정부가 미국과 의견일치를 봤다" 고 해서 우리가 그렇게 했다라는
식의 변명할 수 있는 근거 자체를 없애 버린 것이다.
지금까지는 미국재무부 눈을 속여 북괴에 송금을 했던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부터는 여차 하다가는 세컨더리 보이콧으로 은행이 한순간에 날라가는
모험을 해야 할 것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