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잘사는데 뭔가 그 뭐라하지 특이하게 아버지만 잘산다. 물론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용돈(생활비)개념으로 달달이 돈을주시고있긴하지만. 우리 애비가 집도새로짓고 형을위해 가게도 차릴려고 하는데. 정작 나랑 형은 진짜 거지로 삼. 씨발형은 차도사주고 차보험료도 내주는데. 난 학식충인데 용돈도 없고.. 옷도 대학생이후로 받은적이없고  아 암튼 그냥 못삼.  애비 골프치러다닐떄 난 마트알바해서 생활비씀. 용돈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그동안 모은



300을 작년11월달에시작해서 남들말하는 씹떡상 장(12월)떄  함. 그떄 이건 내인생 최대의 기회다라고 하고 학교도 쨰고 기말시험도 뺴먹어서 f2개나왔따 시발.

 근데 난 코인할줄도몰라서 300이 결국 100이됬따.. 이후 큰깨달음과함께 100만으로 1달만에 다시 500만원을 만들게됌.. 근데 이놈의 비트코인이 계속내려가는거 아니겠노? 그래서 비트맥스(공매도가능)한사이트 가서 정작쳐야할 공매도는 안치고 공매수 치다 대가리꺠져서 하루만에 300날리고 200이됌. 근데여기서 또 계속내리는거야. 그래서 결국 100만원까지 또갔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4월인가5월인가 100만에서 수익이 점점생기기 시작하더라 100마넌이 200이되서 8월달에 1100인가 됬음..  

 

 내가당시 1000만원 모으면  옷을50만원너치만 산다는 꿈을가지고 모았는데 실제로는 쇼핑 10만원 너치만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이런저런일이있다보니 2000이됬노.  이번여름에 빗썸이라는 특정 한국거래소가 작년12월달비슷한 펌핑을했긴했는데  진짜 10배 20배씩 오르니 씹오지긴 하더라 근데나는 아이뒤가없어서 한개도못먹었다 ㅠㅠ 최근업비트 펌핑도 못먹음 ㅠㅠ 너무 슬픈하루여서 그냥 적어봤다.


현금2000있어도 100만원있을떄랑 생활환경은 똑같음. 이틀전에 100장먹어서 태어나서 처음 비싼 교촌치킨도 먹었다...


            22살학식충이..

3줄요약

1.학식충이 돈벌음

2.근데 그냥그럼 

3.얘들아 건강이최고다. 시발불치병걸리니 개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