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Lee
문죄암이 무슨 뇌병변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로 인해 성미가 극도로 급해져

이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것 같다.

 

예전에 책상을 넘어간 것과

이번에 장하성과 대화중인 김부겸 팔을 잡아 끈 것 모두 그런 점을 보여준다.

 

이미지: 사람 6명, 사람들이 서 있음, 정장
이미지: 사람 1명 이상, 사람들이 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