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변인은 "한류 확산에 기여한 방탄소년단 멤버 7명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화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인사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문화훈장 중 5등급에 해당하는 훈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