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 Lee


문죄암일당과 지지자들의 사고는

"우리편이 아니면 몸에 가벼운 티끌

하나 묻히는 것도 안되지만 우리편이면

전신에 ㄸ칠갑을 하고 악취를 풍겨도

봐줘야 한다."는 것임이 분명해지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한국만의 적폐가 아니라

인류 문명사적 관점의 적폐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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