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억제 단백질' 발견 美·日 교수,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종합)
앨리슨(70) 미국 텍사스주립대 면역학과 교수, 혼조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교수를 암 치료법을 발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 사진은 이날 스톡홀름 카롤린스카 의대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발표회장 스크린에 앨리슨(왼쪽), 혼조 교수의...
40분 전 연합뉴스 네이버뉴스
'면역억제 단백질' 발견 美·日 교수,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종합)
앨리슨(70) 미국 텍사스주립대 면역학과 교수, 혼조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교수를 암 치료법을 발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 사진은 이날 스톡홀름 카롤린스카 의대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발표회장 스크린에 앨리슨(왼쪽), 혼조 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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