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9살때까지 17살 사촌동생과 함께 목욕한 고토마키)



여태껏 사귄 스시여친이나 여사진, 그리고 인터넷 커뮤니티 자료를 종합한 결과


(김치는 없음. 김치녀난 김치인터넷은 이런얘기에 소극적)





1. 자지는 평균보다 큰게 좋다


맞음. 작은건 경멸의 대상임. 다만 크면 반대로 고통을 느끼는 여자들도 있어서 단정짓지는 못함



2. 너무 큰건 고통


팩트임



3. 모양과 색깔도 중요하다


핑보가 좋지? 여자들도 마찬가지야. 특히 일본은 남녀노소 아동성애 비슷하게 어린애들을 좋아해서 남자 자지도 사춘기 자지처럼 핑크빛 도는걸 좋아함



4. 모양이 진짜 중요.


남자들이 잘 모르는것중 하나다.


그냥 길이 두께 이렇게만 보는게 아니다


귀두와 몸통이 확실히 구분되있고 귀두 날개부분이 활짝 열려있는 형상이 최고다


가끔 큰 물건인데도 전체적으로 뭉뚝한 느낌에 귀두가 몸통보다 작거나 아니면 귀두와 몸통사이에 굴곡이 밋밋하거나 해서 질주름을 긁어주는 역할을 못하는애들이 있다.


꽉 차는 느낌이야 좋다만, 이 귀두와 몸통의 형상이 중요하다. 귀두 날개부분을 일본어로는 '카리'라고 한다.


'긁어준다'는 뜻을 이해하면 알기 쉽다.



5. 하룻밤 몇번 할 수 있는가는 심리적인 요소가 크다.


즉, 내가 몇번 쑤심받고 싶어 이것보다는 


'이새끼가 하룻밤 3-4번 할 정도로 내가 매력적이구나!'하는 심리적 만족을 얻는 심리이다


이건 섹스에 관해 여자들 전반적인 심리이다


가령 중년의 여성이 성욕이 아니더라도 섹스를 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 남자가 아직도 나한테 성적 매력을 느끼는지 확인하려는 본능이다.



6. 각도가 높을수록 보기에 흥분된다


발기할때 존나 배꼽가까이까지 치켜올라서 발기하는 자지가 가장 매력적이다


심리적 이유가 크다고 한다. 중력을 거스르고 이렇게 큰 각도로 슨다는것 = 자신이 매력있다는것


이런 느낌이 든다고 한다.


조금 작더라도 작은 각도로 슨것보단 위로빳빳한게 낫다



7. 좌우가 아닌 위


휘어진 자지 있지? 좌우는 그냥 뭐 뭣도 아니고 위로 휘어진게 최고다


이유는 6번과 같다.



8. 여자들도 지하철 같은데서 바지 뭉툭하게 튀어나온걸 슬쩍슬쩍 훔쳐본다


다만 그러는 자신을 존나 변태같다고 여긴다.



9. 펜티는 삼각도 아니고 사각도 아니고 드로즈가 진리다


그리고 드로즈를 입었을때 노발 상태에서도 호날두 같이 뭉툭하게 튀어나온게 최고 섹시한 모습이다


노발과 풀발 차이가 현격한 동양인에겐 약한 부분



10. 다른 국가들보다 일본여성들은 좀더 지배받는 섹스를 원하는 경향이 있다


목구멍까지 사까지 박는다던가, 목을 조르면서 한다던가.


물론 주도적인 여성은 싫어하는 경우도 있으니 케바케



11. 좃물 먹는건 대부분 안 좋아한다.


그냥 상대방이 먹어주면 좋아하니까 먹어줄뿐.



12. 본인들도 안다. 일본여자 성욕 많고 변태적 성향도 강한거.



13. 크기가 작거나 조루인 이유로 헤어지는 여자들이 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