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락동(삼촌네)
안양 평촌(삼촌네)
인천 송도(이모네)
진주(친가)
청주(외가)
오사카에서 4개월 살아보고 나고야 2개월 살아봄
뉴질랜드 1개월 살아봄 (이 씨발 촌동네는 얘기 하기도 싫음 마오리족 씹썌끼들 존나 못배워 처먹고 불친절함, 맥도날드에서 어떤 마오리족 멧돼지년이 너네나라로 돌아가라고 시비 걸어서 싸운적도 있음,나도 한국에서는 한 피지컬 하는데 그년 나보다 덩치 더 컸음 씨빨)
서울: 확실히 부산보다 크고 넓지만 갑갑함(답없는 인구밀도임 개미지옥)
겨울에 눈 오니까 미끄러워서 걸어다니기 힘들었음
전부 자기일만 바쁨 , 씨벌년들이 뭘 물어보면 가르쳐 주는 새끼 찾기가 존나 힘듬
나보고 자꾸 부산 사람인데 왜 사투리 안쓰냐고 놀라워함( TV 나오는 경상도 옜날사람 말투 쓰는줄 아나봄)
'부산 남자 거칠지 않아? '라고 물어보는 등 이상한 이미지를 가지고 이상한 질문들을 함
사람들이 지하철에 비치된 전화기로 뭘 자꾸 말함
젊은 애들 전부다 아베 크롬비 입고 다님 (아무리 유행이라도 그렇지..진짜 전부다 입고다님)
안양 평촌: 한정거장 후가 강남구청이었나??
안양에서는 별로 안돌아 댕김 , 큰학원가 있음. 1번지인가 1번가인가 번화가쪽에 쎄끈한 양아치 고딩년들 많이 보임
송도: 와 씨발 뭐하는 동네지 일단 겉으로 보면 뭔가 엄청 럭셔리한데??.., 이모 딸래미 국제고 다니는데 학우가 현대家 손자라고함 ㄷㄷㄷㄷ
엄청 넓고 텅빈 느낌의 도시
짧게 있어서 사람들이 어떤지느 느낄 겨를이 없었음
오사카:우메다, 신사이바시, 아메리카 무라 이런곳에서 주로 돌아다니고 놀러다님
서울보다 넓직한 느낌, 사람이 서울보다 덜 붐벼서 그런가 ,축제들이 많고 볼거리가 많고, 음식 퀄리티도 한국보다 높고
도시 정비,경치도 좋고 공원도 서울보다 훨씬 잘돼있어서 산책하면 기분 좋고 , 즐길거리 많고 스시녀 임신시켜서 눌러 살고 싶었음
사람들 화끈함(일본기준으로), 축제에서 재일교포한테 가격 뒷통수 맞음
나고야: 오사카보다 작으면서 도시 정비가 굉장히 잘돼있음 부자동네 느낌남 (오사카처럼 자전거에 깡통 매달고 다니는 이상한 새끼들 못봄)
그런데 확실히 오사카쪽 사람들이 뭔가 더 프리한 느낌임 , 나고야에서 초록불 바뀌기전에 건너다가 경찰한테 잡힘
오사카에선 초록불로 바뀌기전에 이미 사람들이 건너기 시작하는데 ;;;
청주: 도시라는 느낌은 없는데 또 시골이라 하기에는 그렇고 진짜 존나 애매한 동네임
날씨 개쓰레기임 여름에 존나 덥고 겨울에 존나 춥고 진짜 볼거 없고 즐길 것도 없고 내가 살아본 곳중 특징 없는 도시 탑인듯
도시가 그래서 그런가 사람도 특징이 없음 . 타지인이라고 택시비 눈탱이 여러번 맞음 씨발 전라 북북도??
진주: 번화가 몇군데 빼면 거의 시골이라고 보면됨
그래도 논개니 , 신라시대 녹차 재배지니 뭐 특이한 것들이 있고
특히 지리산이 있어서 큰강도 많고 여름에 놀기 ㅆㅅㅌㅊ
시골인심 좋은데? 라고 느낀 동네. 느긋하고 낙천적임
언제쯤이면 런던에서 한번 살아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