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뭔가 한국느낌 나길래. 보니깐 한국사람이더라

영상 12개 밖에 없는데, 구독자 80만명임..


슨타크 게이도 손재주 좋은데. 

한국상대로 만들지 말고


영어로 만들면 꽤나 흥할 것 같은데.



글고 장난감 끄적이는거 가지고 반복 올리고 재탕하고

이걸로 구독자 600만명 모은 김치 아재도 있음.. 


옛날 영상보면 장난감가지고 길거리 나가서 애들 흉내내는 비디오들.

돈 존나 벌었으면 카메라나 바꾸지 카메라로 개꾸린거 아직까지 쓰더라.



글고 액체괴물놀이 아주 초창기때 하던 형따라 유튜버 하던 김치유튜버 있었는데

구독자 천만 넘을꺼다. 무슨 아기 장난감 언박싱 하는게 끝임 ㅋㅋ (목욕시키기 등)

중간 중간 영어 알켜주고


이런 영상에는 조회수가 높지만 안 좋아수가 진짜 반 이상일 정도로 많은데, 

그 만큼 개 날로 만든영상들이 대다수라 그럼



진짜 시대가 좋다.. 개찌 끄레기 같은 범죄자나 노답맨들도 유튜브로 사기쳐서 돈버는 시대니

이런 체계를 만든것도 결국 미국인데, 천조국 위엄은 정말 ㄷㄷ하다 이기

유뷰트는 2010년 전까지만 해도 매년 5천억씩 적자였음.. 이걸 버티게 해준 구글이 개쩌는거임 


릴XX인가 구독자 500만명 넘던데. 초기에 김치팝 커버해서 홍보하고(저작권때문에 수익 안 나왔을듯)

나중에는 오리지날 컨텐츠 만들던데. 연주하는 실력도 해외에 비하면 아마추어 수준이고 영상도 대충대충이던데

왜케 조회수가 높은지 모르겠노. 케이팝빠순이들 영향인가



한국용으로 아무리 만들어봐야 200~300만이 거진 맥시멈임 (이것도 구독자 어그로 이벤트해서임)



재미난 점은 진짜 이름있는 예술가들은(갑부 아닌) 유튜브를 거의 하지도 않고 올리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디즈니 거장할배 유튜브 운영중인데, 가끔씩 그림갈카줌. 근데 명성에 비해 구독자 ㅈ도 없다)

조회수나 구독자에 연연하지도 않던데. 이사람의 행복의 가치1순위는 돈이 아닌게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