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이란 말의 말장난. 북괴의 남한 경제 강도를 미화한 말. 통일전선전술을 민주화라 한 것의 변신형태.

 

 

 

민주화운동은 모두 민족해방운동이다.

 

순수한 절차민주에 민족해방과 무관하면, 김대중 진영인 본류의 흐름과 무관하다.

 

이러면 또 서운해하겠지?

 

함석헌 장준하 파벌이 자신의 후계로 인정한 파는 김대중이다. 김영삼파는 자신들도 연관됐다고 주장하는 소수파다. (그래서 모든 우익의 고통이)

 

민족해방통일전선은 공안어휘 말고 쉽게 이야기하자.

 

반미 위해 트랙터 끄는 무학 농민 이야기로 보자.

 

소련 마을에서 최고 권력자를 내고,

 

그 권력자가 공산독재자 혹은 그에 준하는 입장이 되고

 

소련 마을의 갑질을 영원히 유지하고

 

소련 마을 밖을 박해하는 데 모든 수단을 다 하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혁명가가 배치돼야 한다.

 

공산세력과 비공산세력이 연합한다.

 

이게 통일전선이다.

 

이를 한번 암호화한다.

 

함석헌은 공자의 이 예수의 사랑이네.

 

유교의 합종연횡이 기독교회의 코이노이아네. 이런 식의 종교간의 비슷한 부분을 끼워 맞추는 종교다원주의의 달인이다.

 

(신봉선이 아이유다. 아이유가 신봉선이다. 이런 개념)

 

김대중은 정치로 확장한다.

 

민족해방통일전선과 시민 민주주의의 유사점을 연결한다.

 

이 버전을 고스란히 남북 문제에 써보자.

 

북한에 시장이 어딨어.

 

그런데 있다고 치자.

 

남한 세금을 퍼먹은 북한과, 남한이 협력한다. 이런 구조에서 남한 세금 먹은 북한의 요소는 은폐된다.

 

결국, 남한에 북한 김정은의 지배권이 구석 구석 꽂힌다는 이야기다.

 

일반 국민들에게는 군사정부 국가독재의 관치버전을, 일당독재 북한공산당이 한다고 보면 맞다.

 

그리고, 그 버전을 고려연방제 체제의 종북권력이 구현한다고 보면 맞다.

 

국민 세금이 한번도 국민이 의도하지 않은 소련 마을 연합을 위해서 쓰여지는 것이다.

 

 

남북경협이란 말은 심각한 뻥튀기다.

 

북한이 남한을 강점하는 고려연방제 상황이 신봉선이라고 치면,

 

남북이 이상적인 시민적 협력을 하는 아이유라는 이미지를 만들고

 

그에 연결하여 신봉선이 아이유, 아이유가 신봉선. 이런 논리인데...

 

신봉선과 아이유는 완전한 별개다.

 

 

민주화운동사가 전부 이짝이다.

 

매스미디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실리는 것은 이상적 시민민주주의로 각색된 버전이고, 대학가는 모두 그 내용의 공산혁명 가치가 나타났다.

 

조갑제씨는 좀처럼 각색된 버전만 보도하는 조선일보 동아일보 논조에서 벗어나지 않고, 대학가의 여과없는 민주팔이 진실 소개를 안한다. 조갑제씨는 필요이상으로 현재적 적실성이 없는 군사정부 어휘를 선호한다.

 

 


1줄 요약


너는 나훈아 콘서트에 너훈아가 쑈하면 돈내냐? 너는 신봉선에 아이유 좋은 날 원피스 입히고 삼단 고음 듣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