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좌빨에 줄 안서고 버티는 영화사가
돌려돌려 촛불선동 비판 영화를 만들었는데
우파라는 사람들이 외면해버린다.
좌빨들은 아무리 재미가 없어도 선동질을 해서라도 본전은 만들어 준다.
그런데 우파라는 사람들은 어차피 시간 떼우는 영화 가서 한번씩 봐주면 될걸 그걸 안한다.
영향가도 없는 사탕팔이들한테 삥 뜯기는것보다 그나마 양심적인 영화 한 편 봐주게 더 큰 애국 활동이란걸 모른다.
물괴 흥행실패는 영화계 100% 적화를 말하고,
제2의 인천상륙작전같은 영화는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세상이 되게 된다.
양심있는 영화에 큰 마음 먹고 출연했으나 흥행실패를 하게되면 배우들은 살아남기위해 차기작은 골수 좌빨영화에 출연하게 된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되면서 문화계는 좌빨이 장악하게 된것이다.
추석연휴 우리가 할 수 있는 애국활동을 하자.
영화 물괴 한번씩 봐주는게 곧 애국이고,
양심있는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응원하는것도 애국이다.
좌빨에 줄선 딴따라들이 돈에 환장해 나라를 팔아먹었다고 욕만 하지말고, 양심있는 영화와 배우를 지켜주는 행동을 실천해야 한다.
영화 물괴!
촛불선동한 놈들이 어떻게 되는지 추석명절에 즐겁게 감상하자!
제2의 제3의 촛불 거짓선동 고발, 비판 영화가 나올수 있게 국민이 나서 도와줘야 한다.
그래야만 문화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