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주로 얼굴평가하는거 심함.
여자처럼생기고 곱상하게 생겻으면 무조건 호감적으로보고 표정이 밝아짐
그러다가 그게아닌것같으면 인상존나씀 비웃기도하고
아마 18살때부터 이랫던것같은데..
일단 남의외모평가 속으로 존나하니깐 속으로 몇점이다 몇점이다 점수를존나매김.
그게 표정으로 당연히 나타나지는데 사람들은 전부다 내가 지보다 잘생겻다 생각해서 그런줄알고
나를 죽이고싶어함. 쳐맞을뻔한적도많고 벌금나가니깐 때리진않지만 나를죽이고싶어해 그게 보임
정말 하찮고 같잖고 역겨운 이유인데 이래서 히키생활함 8년넘게
남한테 표정을 들키지않으려고 남한테 쳐맞지않으려고..
이런말하면 사람들이 개또라이 같잖은병신으로보지 아무도 동정안하고 관심도안가지더라.
나도 고통스럽다. 내가 왜이러는건지. 문제는 표정인데 반사적으로 남의얼굴평가를 하게되니깐 몸매평가하고
물론 본인은 모쏠아다임, 아만다 평균3점에 1점대이고, 짝사랑 3번했지만 외모땜에 다 거절당한몸이야 씨발..
근데 지독하게 남의외모평가를하니깐.. 나 27살이야..
이제 돈벌고 사회인으로서 살고 결혼해야될나이라고 근데 사춘기가늦게와서 10대떄갖고있는 버릇을 지금도갖고있어
남들이 상처받고 죽이고싶어하는게 너무힘드네. 남의얼평을 안하면되는데 대가리에든게 그것밖에없어서 자꾸하게되니깐
내가 문제삼는건 표정인데 가서 시비를걸거나 말로하진않음 그냥 표정임.
표정이 그렇게지어지는데 남들이 죽이고싶어하니깐. 너무힘들다
정신과약 3년동안먹엇는데 별로 효과도없음 페쇄병동에 입원해야하나. 목숨이 왔다갓다해도 얼굴이어쩌고 몸매가어쩌고 모쏠이어쩌고 할놈이나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