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다 내가 다이어트 하는 이유. 외모차별
설빙 주방 알바 했을때
똑같이 들어온 알바친구 있었는데
얘는 뚱뚱하지 않고 걍 마른 평범한 아이였음.
나는 돼지 키 174 95 였음.
어느날 빙수 만들다 둘다 잘못했을때
사장님한테 혼 났는데
내가 더 쌍욕 먹고 마른 평범한 친구는 살살 혼남.
그리고
퇴근 후
사장님은 마른 평범한 친구랑 같이 밥 먹자 하는데
나는 부르지 않음..
확실히 외모차별 많이 느낌.....
뭐
다른 문제 말더듬 / 행동 느리거나 그딴거 없었음.
하..
살 빼서 정상인 취급 받고싶구나.........
다이어트 4일차인데
어제 피자 주문하려다가 겨우 참았고
오늘도 족발 사려다가 겨우 참았다
참는게 ㅋㅋ 알바시절 얼마나 상처 받았길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