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흙수저면 한국장학재단+교내장학금 해서 거의 무조건 전액장학금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주변 동기들이 대부분 최소 동수저 이상이고 부모 중 한명이 의사인 사람이 정말 많다. 의전시절에는 동기들 부모가 의대교수인 경우가 참 많았다. 의대에서는 부모가 둘다 공무원면 하위 10~20%정도라고 생각해라. 돈많은 분들 기부도 참 많이들 하심ㅋㅋ
2.한국장학재단 생활비대출을 이용하면 한학기에 150만원씩 대출할수있다. 흙수저라면 취업후상환이 가능해서 이자는 2.5퍼센트 정도 발생하지만 인턴때부터 갚아나가면 된다. 6년간 이자까지 약 2000만원 생각하면된다. 그리고 그 돈으로 생활비는 최대한 아껴서 해외여행을 가라. 나중에는 돈은 있어도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나중에 벌 돈을 끌어와서 해외여행 간다고 쳐라.
3.예과 2년간 과외를 최소 4개는 뛰어라. 의대버프가 요즘에는 그렇게 강력하지않지만 오히려 한달에 60만원이상으로 부르고 자신감있게 자기 PR하면 부모들이 믿고 준다. 그리고 예과생때면 수능 적어도 한 과목에 한해서는 거의 전문가급이기 때문에 실제로 대부분의 학생 성적이 올라간다. 학생도 선생을 믿고 잘 따라오려고 한다. 한달 200~250가능하고 어떤 놈은 7개 뛰던놈있었는데 걔는 수입 매월 450찍음ㅋ 대기업이상ㅋㅋ
4.빚을 져도 미래 의사다. 걱정하지마라. 빚을 진다고 해봐야 2000만원정도고 학비가 어쩌다 반액만 나온다고 쳐도 진성 흙수저라면 맥시멈 3000이다. 인턴때부터 300정도벌고 R1부터 300~400이다. 아물론 흉부가면 800이상번다 ㅋㅋ 한달에 50만원씩만 갚아도 2년이면 상환 충분히 가능하다.
5.결론
: 사실 요즘시대에 흙수저라서 의대 안가는 사람은 없을거다. 그냥 성적안돼서 못가는거지 ㅋㅋ 흙수저집안일으키는 방법이 의대나 고위공무원 로스쿨같은 전문직말고 공부로 뭐가있겠냐? ㅋ 대게 보면 돈때문에 의대고민하는애들 있고 요즘 의사가 옛날 의사가 아니다, 의대가면 빚만 지고 나온다는 신포도비슷한 얘기하는 애들 있길래 흙수저 의대생의 삶을 알려줬다.
흙수저는 의대가고 집에 치과나 한방, 동물병원, 약국 있으면 치한수약 가라. 돈때문에 의대안가고 좆문대가서 취업한다는게 말이나되냐?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