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민족 혹은 우수한민족들은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낮은 양민이라고 해도
강한민족, 우수한민족으로 태어났기에 자부심이 강하다
가령 영국민족, 독일민족, 프랑스민족, 유대민족, 일본민족, 중국민족, 러시아민족, 터키민족, 이란민족, 인도민족같은
과거 혹은 현재에 강대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역사가 있거나 혹은 경제, 문명창조, 두뇌, 체력, 정신, 사상등 민족 질적으로 우수하게 여기는 민족들이 자부심이 강하다고 한다
자부심이 과도해서 오만방자하기도 하지...
한국인들이야 그런 심리를 이해하지 못한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경제적, 사회적 성공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특정민족으로 태어난게 왜 자부심 가질일이냐고 생각할것이다
한국인들은 민족과 국가적 중요성과 의식이 옅은 정체성 약한 세계 유일한 민족이자
사상과 철학도 얄팍하며 세상을 보는 기준이 돈밖에 없는 민족이고
위대하고 강대한 역사를 이룩한적이 없고 역사나 민족수준이나 매우 처참하고
항상 을이자 마이너이기때문이다
그래서 한국인들은 자부심이나 영광의 감정을 느껴본적이 없고
그나마 있어봤자 부자거나 혹은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엘리트같은 개인적 성공을 거둔 소수나 겨우 느낄 감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