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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1년 예산 54조]
文이 우리 자식들 취직 시켜준다며 가져간 돈 54조원은 어마어마하게 큰 돈입니다. 54조원이란 국민1인당 100만원씩 세금내어 거둔 돈입니다. 간난쟁이 애기도, 내일 죽을 노인도,노숙자도 창녀도, 거지도 한국사람이라고 생긴 국민은 빠짐없이 100만원씩 거둔 돈이예요.
54조원을 미화로 환산하면 500억불이지요. 500억불은 어느정도 큰 돈일까요??
文이 희열을 느꼈다는 베트남의 2017년예산이 500억불입니다.
文은 우리가 100만원씩 거둔 돈을... 무려 베트남의 1년 예산인 큰 돈 500억불을, 우리 자식들 취직 시켜준다며 가져가더니 꼴랑 5천명 취직시키고 입 싹~ 닦고있습니다.
이걸 뭐라해야 할까요? 소위 대똥이라는 인간인 文이 우리를 상대로 사기친 겁니다. 대개의 사기꾼은 피해자가, 왜 가져간 돈 안 내놓으냐?며 항의하면, “잠간만 더 기다리라”는둥 혹은 “그 돈을 어디에 썻는데 일이 틀어졌다”는 둥 이유라도 대는데, 文은 아예 그런 이유도 없어요. 그냥 입 싹~ 닦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들의 의혹과 원성이 폭발하자, 느닷없이 시 도지사등 지방자치 졸개들 200여명을 모아놓고 “애들 취직시키는 것을 니들 지방정부도 책임지라”며 닦달했습니다. 돈은 지가 가져다 몽땅 쓰고 왜 졸개들을 닦달합니까? 졸개들이 기분좋을 리가 없지요. 표정이 좋을리 있겠습니까?
그러자 文집단이 코너에 몰릴 때마다 꺼내들던 전가의 보도인 <적폐청산>이란 무기를 또 휘두르며 국민들을 겁박합니다.
文이 우리를 아무리 겁박해도...겁박은 겁박이고, 54조를 네다바이한 것은 네다바이한 것으로 대단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금쪽 같고 불 같은 돈을 15개월만에 꼬랑지 하나 안남기고 썻는데도 어디다 썻는지 명목이 없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한국당은 지금 신세가 아무리 전라도류의 정당이 됐더라도 명색이 제1 야당입니다. 이걸 핫바지 방귀 새듯 文에게 유야무야 면죄부를 주려면 모두 혀깨물고 디지세요. 당신들 그 꼬라지로 살아서 뭐합니까? 17층에 올라가 뛰어내린다는 심정으로 국민이 사기당한 54조원의 출처를 꼭 밝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