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는 아닌데 양아치들이랑 친한 놈임

그래서 담1배를 피던데...

웃긴게 그 동창의 엄마가 직접 담1배를 사주더라
한달에 한보루씩.
어차피 담1배 필거니까 고생해서 담1배 구하지 말라고 사줬다고 함

그때 그 동네가 학군 구리고 진짜 양아취 새끼들 많은 곳이라서...
와 저런놈도 있구나 하고 스쳐지나갔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완전 크레이지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