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명단

GK 정성룡, 이범영

DF 오재석, 윤석영, 김영권, 김기희, 황석호, 김창수

MF 기성용, 김보경, 백성동, 지동원, 남태희, 구자철, 박종우, 정우영

FW 박주영, 김현성


여기서 기성용, 구자철만 건지고 김영권은 최근에 와서 칭송받음

이범영, 오재석, 윤석영, 김기희, 황석호, 김창수, 백성동, 김현성, 박종우는 그냥저냥 묻혀져서 이제 이름도 안나오고

박주영은 퇴물길, 지동원과 남태희 그리고 정우영은 간간히 이름 올라오지만 서서히 저물고 있고

정성룡은 이때 완전히 독약을 마신꼴이 됐지



인천 명단

GK 김승규, 노동건

DF 곽해성, 김민혁, 김진수, 이주영, 임창우, 장현수, 최성근

MF 김승대, 김영욱, 문상윤, 박주호, 손준호, 안용욱, 윤일록, 이재성

FW 김신욱, 이용재, 이종호


여기서 건진건 김승규, 이재성밖에 없음

박주호, 김진수는 이때만해도 분데스리거여서 아시안컵때 기량이 절정이었지

그때 진짜 기성용이랑 수미파트너로 박주호 생기고 왼쪽풀백에 김진수가 이영표 후계자가 되었다는 소식에 드디어 다시 전성기가 오나 싶었건만..

결국 망하고 국내유턴

김신욱, 윤일록은 그냥 국내에서만 깔짝대는 수준이고

나머지는 소식도 없음, 장현수가 이때 독약을 마신꼴



자카르타-팔렘방 명단

GK 송범근, 조현우

DF 황현수, 김민재, 김진야, 정태욱, 김문환, 이시영

MF 이진현, 황인범, 조유민, 장윤호, 이승모, 김건웅, 김정민

FW 손흥민, 황희찬, 나상호, 황의조, 이승우


여기서 조현우, 손흥민, 이승우, 황희찬은 이미 월드컵 멤버고 김민재는 이미 국대 주전 센터백임

5명은 애시당초 활약이 있었고 황의조도 일본가서 씹어먹는준

여기서 확실하게 건진건 내 기준으로 김진야, 김문환, 황인범, 조유민이다

김정민은 아직 생일 안지난 만18세고 유럽2부라 1부로 올라오면 발전가능성은 아직 무한하다고 봄

이진현은 차라리 왼쪽풀백으로 가는게 앞으로 더 좋아보이고

황현수, 이승모, 나상호는 왠지 이번 이후로 국대는 끝인거같다


참고로 이번 아겜대표팀 평균연령이 역대 아겜+올림픽팀중 가장 어림

와카포함 24세가 평균인걸로 아는데 와카 빼면 20~21세로 확 떨어짐

일본애들 자기들이 U21 구성이라 딸딸이하는데 우리도 와카빼면 그보다 더 어림ㅋㅋㅋ

심지어 저기 K리그 챌린지출신도 존나 많은데 일본은 대부분J1리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