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급사하자 떼돈을 번 사람들이 있다.
1965년 한일 협정에서 뒷돈을 요구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그리고 영원한 이인자 김종필
그 돈은 어디로??????
... 법의 심판은?????
썩어 빠진 돈 사회의 나아갈 방향은???
석아 까불다 다친다.
1차 경고다.
S.P.
쪽팔린 일이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국가 간의 외교협정에서 뒷돈을 요구하다니
그래서 아직도 쪽발이들이 위안부 문제나 독도 문제에서 큰 소리를 치고 있다. 한일협정 때 받은 뒷돈을 명의대여 형식으로 가지고 있던 사람들을 개두환과 그 무리들이 알게 모르게 협박하고 있는 모양이다.
이일은 밝혀도 쪽팔린 일이다.
이것이 현 썩어빠진 돈 사회가 직면한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