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당망국론은 왕권이며 식민사관이란 틀에서는, 한국 국민은 세도독재 노론벽파 안에서도 “꿀 행복”이라고만 말하란 말.

 

 

서구에는 없는 중국문명권 용어가 있다.

 

하나는 군권제(왕권제)요,

 

다른 하나는 신권제다.

 

최소한 1600년 경부터 조선왕조 망할 때까지는 아무리 박하게 봐도 양반 귀족의 농단의 시대였다.

 

그런데, 이를 부정시한다는 것은, 한국국민이 아닌 일본인만 느끼는 판단이란게 심히 압박이다.

 

양반들에 듣기 싫은 말은 아예 듣지 않겠다. 일본기원으로 몰아가겠다.

 

그리고, 양반들끼리 하나로 뭉친다.

 

이것은 미국에서도 미국연방 작동을 막는 파벌사로 기록된다.

 

그런데, 한국은 조선왕조 세도독재 모드로 민주팔이가 하는 것을 공화적이며 민주적이라고 믿으라 강제한다.

 

 

 

중국 사대부

 

로샤 인텔레겐챠

 

한국 양반

 

모두 똑같다.

 

열심히 일해 돈 벌 생각보다, 관을 장악해서 세금을 빼돌릴 생각만 한 것이다.

 

히틀러 독재는 왜 나왔을까?

 

독일 부르주아지가 관을 독차지하는 것의 매력을 느꼈기에, 유대인을 불의하게 제낀 것이다.

 

 

 

 

그러나, 지금 사회는 히틀러 문제는 좌파씨족이 아닌 이들을 낙인찍는 문제로만 기록되지?

 

 

붕당망국론. 나라가 조각조각 쪼개지는 한국인의 무당신앙적 본성.

 

왜 논하면 안되는 거니?

 

우파만 해도 몇조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