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부천영화제, 제천영화제 등....

요즘 각 지방마다 국제영화제가 우후죽순처럼 개최되고 있는데 이 영화제들은 잘 알려진 좌빨 집행위원들이 여러 영화제에 겹치기와 돌려먹기로 감투를 쓰고 활동하고 있다. 

좌빨들은 영화제를 통해 이념 선전.선동의 수단을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국제영화제를 빙자해서 북한 에서 제작한 영화를 국내에 자연스럽고 노골적으로 수십번씩 침투시키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니 좌빨들의 들러리가 되지 않도록 아예 보지 마라

최공재 감독의 문화살롱L

https://youtu.be/bwWkGDq5v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