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oo팔이 정치의 끝내주는 거짓말. : 아래로부터.

 

민주팔이는 모든 정치성명서가 유럽에 꼰지르기 위해서 쓰는 거 같다. 독자를 한국인을 향해서 쓰는게 거의 없어 보인다.

 

과연, 국가관은 위로부터인가? 유럽은 그래. 유럽은 맞아.

 

신종교 좌익 양반가문의 귀족풍미가 동시에 民과 동일시한다. 혼동도 이런 혼동이 없다.

 

한국은 김밥이나 빵 하나로 때우는 기득권층(?) 애국우파와, 돈 쳐바르는 수만원대 점심먹는 외제차 모는 프롤레타리아(?)가 겹친다.

 

동성애, 탈원전, 등 북괴와 북괴를 지원하는 동구유럽 친화는 무조건 아래로부터로 믿으라칸다.

 

태극기부대가 곧 아래로부터 애국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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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선과 국익이란 단어는 대한민국에서 비판과 논쟁을 가로막는 정치언어의 하나였다.

70, 80년대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배웠던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할 수 있는 유일한 조항은 공공선이나 공공복리의 수호였다. 아울러 국가 주도의 개발 독재를 경험한 대한민국은 절대선화된 국익 개념 앞에서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없었다. ‘잘 살아보세’라는 구호를 가지고 경제발전의 대의를 담당했던 국가 앞에 그 어떤 반론도 불가능했던 것이다. 하지만 경제발전과 민주화의 진행으로 인해 한국사회는 공공선과 국익을 새롭게 규정해야 할 시점에 처해있다. 위로부터 부과 되는 전체성이 강조된 공공선 개념이나 절대화된 국익개념에는 더 이상 동조하지는 않을 것이 다. 한편으로 민주화의 진전은 아래로부터 공공선을 규정해야 한다는 욕구를 분출시키고 있다.

여기에 신자유주의의 파고와 개인주의의 만연은 공적 질서보다는 개개인이나 부분들을 강조하고 있다. 공공선에 대한 새로운 조망이 필요한 시점에 도달한 것이다.(김경희, 33-34쪽)






**)1  줄 요약



북돼지 혹은 북돼지편향 종북양반으로부터 와도, 민중스스로 생각이라 말해라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