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숲속에서 요정불 날라다니고  마을에서 용타고 날라다니면서 사람들 공격하는 벤치 


그때가 지포스4 Ti 사용하던 시절인데


그때는 "와~ 미래엔 이런 게임을 할수 있는건가?" 이러면서 기대했었고


그다음 3dmark가 용이 물속에서 뛰쳐나오는 영상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당시 그래픽카드랑 게임들도 시원찮아서 그 영상을 보면서 다음세대 게임그래픽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음.



근데 파이어스트라이크는 시발 존나 실망함.  그 당시 유명하던 게임보다 그래픽이 떨어짐.


근데 아직도 파이어스트라이크로 울궈먹더라. 고급 그래픽 기술자들 다 때려친듯



다음달 말에 3dmark 업데이트 되는데 레이트레이싱만 지원되게 추가되는거 같더라.


그러면 지포스 2xxx 세대랑 파스칼세대랑 점수차이 오지게 벌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