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뇌의 정보를 디지털 화 해서 클라우드에 업로드 -> 이건 그냥 뇌의 복제판일 뿐. 나(자아)는 유기 뇌 안에 있음.

그래서 이 방식으로 해선 죽음을 해결할 수 어없음.


죽음을 극복하기 위한 뇌 업로드는 아래의 순서로 진행해야 함.


1. 전뇌를 발명함.


2. 전뇌와 유기 뇌를 이어 줄 인터페이스를 발명함 .


4. 전뇌와 유기 뇌를 연결.


5. 유기뇌로 사고하되 자연스럽게 전뇌도 이용, 자연스럽게 유기뇌 <-> 전뇌 간에 데이터 교환 되고 동기화가 이뤄짐.

결국 유기뇌 + 전뇌 = 나 (자아)가 됨.


6. 시간이 흐름에 따라 유기 뇌 사멸.


7. 뇌내 신호 전송속도와 동일하거나 더 빠른 속도의 뇌 인터페이스를 통해, 유기뇌와 실시간으로 동기화 된 전뇌는 나(자아)라고 부를 수 있음.


8. 이 전뇌를 클라우드나 서버에 연결.


9. 뇌 업로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