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 안녕
이번에 소개할 곳은 숲의 공중놀이 '파카부'이다.
파카부는 숲 안에 거대한 해먹 등
일본 첫 상륙의 공중 어드벤쳐 시설인 곳으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게 목적이 되겠다.
프랑스의 그로와 섬의 어부가 땋은 거대한 그물을 뜻하는 '파카부'는
프랑스, 영국에 이어 탄생한 공중 어드벤쳐 시설이다.
그물 위에서 노는 것이므로 움직이기 편한 복장으로 ㄱ
긁히는 경우도 있으므로 반바지나 액세사리 등은 삼가는 게 좋다.
신발은 구두, 슬리퍼, 샌들 등도 NG
탈의실이 있으므로 각자 알아서 챙기자
접수처를 지나면 락커에 짐을 보관 할 수 있다.
의외로 땀이 나므로 수건이랑 음료를 챙기면 좋겠다.
입구 바로 옆에 놓을 수 있을만한 공간도 있다.
스마트 폰도 물론 가능하지만 고장, 분실에 스스로 주의하자
주머니에 지퍼 달린 옷 등이 있으면 딱 좋겠다
처음에는 직원으로부터 능통한 일본어 설명을 들은 후,
입장하고나서는 각자 알아서 놀면 된다.
자연의 수목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곳으로
지상 6~10m까지 그물이 이어져 있다.
각각의 시설간 빨간 그물로 이어지는 통로도 있다.
기본 룰로는 '통로에서는 뛰지 말고 천천히'
어떤 것을 하든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가는 방향 등에 딱히 지정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마주 오는 사람이 있다면 양보하면서 다니자.
발 디딛는 곳이 고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조심조심
그물 위에서 뛰거나 놀거나 거대한 트럼플린 같다.
각각 축구나 공구, 배구, 배드민턴, 밸런스 볼 등도 구비되어 있다.
지상과 조금 다른 감각으로 놀다보면
평소와는 다른 근육을 사용하는 탓인지 (추측)
생각보다 땀이 쉽게 잘 많이 나더라
일본에서 즐기는 체험형 액티비티로,
보통 이런 액티비티는 휴양지에서나 생각할텐데
일본에서도 가능하니 한번 시도해봐라
도심보다는 약간 거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외국인 적은 새로운 곳을 원할 때 ㄱ
영업 시간 - 09:00 ~ 17:00 (11월 ~ 3월은 16시까지)
휴무일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인 경우에는 익 영업일 / 7월 15일 ~ 8월 말일까지는 무휴), 연말연시
가격 - 2,500엔
가는 방법 - 다이유잔역 셔틀버스 운행 10~13시 동안 시간당 1대씩 운행(10:30 / 11:30 / 12:30 / 13:30)
공식 홈페이지 - http://parcabout.jp (일어)
神奈川県南足柄市広町1544「足柄森林公園丸太の森」内 (클릭시 구글 맵 자동 이동)
일어주소 클릭하면 구글지도로 이동한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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