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로 낙인찍혀 마봉춘에서 해고되신 최대현 전 아나운서, 펜앤드마이크로 가셨노~~ 

배현진 아나운서, 김세의 기자도 새로운 시작을 했고... 

화이팅이다이기야! 

#최승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