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과 미해군태풍센터는 대략 전남 장흥 강진 보성해안을 상륙지점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한국기상청은 전남 여수를 예상하고 있어.
아직은 유동적인데 점점 태풍 예상 진로가 서쪽으로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