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왠지 그리 될거 같다. 안 그냐? 더 재미진건 요번 3차 회담이 미국이 남조선 어찌 할지 결론내릴 마지막 기회가 될거라는 예상이다. 지금은 석탄이든 쌀이든 비웃으며 장난질을 쳐도 궁지에 물린 쥐새끼가 고양이를 물지 않도록 도주로는 쬐금 남겨주며 그나마 남조선이 북조선 끌고나올 역활이 있으니 관망할텐데 이번 회담에서 북조선에 이용당하며 시간끌기전략에 동조하는 모습 보여 미국에 이용가치없는 남조선이란 이미지 각인시켜버리면 10월부터 FTA든 뭐든 제재에 의한 엄청난 재앙이 뒤따를 확률이 100%로 본다. 어차피 전쟁벌일 국가의 국민을 그리 소중히 여기진 않을거다. 태영호 공사가 북조선 외교술 노하우는 이미 미국에 다 전수했기에 안 넘어갈거라 예상한다.내 예언이 현실이 될까?? 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