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의 강북구 한 달 살이가 1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옥탑방 생활을 위해 들어간 예산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 시장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삼양동 옥탑방에 있는동안 살림비로 쓴 예산은 모두 278만6000원이다
. 50일치 옥탑방 임대료로 200만원을 쓴 것 외에 78만6000원을 추가로 쓴 셈이다
월세 100만원 넘는게 가난한이들이 산다는 옥탑방 맞기는 한거냐
가난한자들을 더 비참하게 만든 짓꺼리 였을 뿐인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