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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특집] 이슬람의 東아시아 진출 전략


(全 세계 이슬람국가 연합기구인 ‘이슬람 회의·OIC’의 결의) 이슬람 근본주의 단체, 1980년대부터 ‘번식, 돈, 무력’으로 세계 정복 나서

● 전국 주요 대학에 ‘이슬람 동아리’ 생겨나고, 일부 대학 교수 무슬림으로 개종하여 이슬람 가르쳐

● ‘이주노동자’라 부르는 외국인 근로자들 대거 보내 한국 여성과 결혼하여 이슬람 전파

● 대기업은 중동 진출과 오일 머니 확보, 정치권은 ‘다문화 정책’ 내세워 이슬람의 한국 진출 도와

● 한국은 이슬람에 무장 해제 된 상황지난해 4월 3일, 한국이슬람교중앙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이슬람교 서울 중앙성원의 리모델링이 빠르면 2~3년 이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슬람세력들이 한국을 이슬람화 시킬려고 계획하고 그렇게 해가고 있습니다

1988년 세계 이슬람 지도자들은 동아시아의 이슬람화 전략을 논의한다. 여기서 한국을 ‘동아시아 이슬람화의 전초기지로 만든다’는 주제가 논의되었고

쿠웨이트의 언론매체 ‘알 아라’는 ‘한국에서의 이슬람 관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동아시아에서 이슬람을 전파하기 위한 전초기지는 한국의 인천”이라면서, 인천에서 ‘인천중동문화원’ 등 이슬람 선교 관련 시설들이 건설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알 아라’는 또 인천에 ‘이슬람 종합센터’를 건립하는 데 인천시로부터 100만 달러 상당의 부지를 받기로 했으며, ‘이슬람 종합센터’ 건립을 위해 아랍 정부와 개인들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외의 기독교 선교단체들은 2005년 세계 이슬람 지도자들이 모인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한국 선교단체들에 전했는데 전 세계 이슬람 국가 연합기구인 ‘이슬람 회의(OIC)’에서 “한국을 2020년까지 무슬림화 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그 첫 단계로 한국의 대학 내에서 선교를 시작한다는 전략을 세웠다고 증언했습니다

 

10년이 지난 현재, 전국 주요 대학에는 ‘이슬람 동아리’들이 생겼으며, 일부 대학의 교수들은 이미 무슬림으로 개종하고 학생들에게 이슬람을 가르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그 가운데 서울대 이슬람 동아리는 영국에서 이슬람 근본주의 선교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여는 등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요사우디아라비아의 와하비스트들은 왕실의 근본주의 인물들을 섭외, 10억 달러의 기금을 마련하여 서울대 등 한국 주요 대학 교수들에게 “10년 동안 거액의 연구비를 지원하겠다”며 손짓을 하고 있답니다

 

해외 선교단체들이 전한 이슬람 진영의 한국 진출 계획 중에서도 이주노동자라고 부르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거 보내 한국 여성과 결혼하거나 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국 국적을 취득하여 주변 사람들을 무슬림으로 개종시키고, 중동의 석유자금을 지원받아 한국에 투자하거나 이슬람 문화센터를 세우는 등으로 한국에 이슬람을 전파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어요

사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등 무슬림들이 범죄도 많이 저지르고 심지어 한국여자나 장애인 꼬시거나 강간 임신시켜 국적취득하는 사기국적 매뉴얼이 그들사이에 떠돌고 있습니다

서구도 보세요

다문화정책으로 무슬림들 유입많이되고 무슬림들 비인권적인 문화고수하고 동화되지않고 테러리즘같은 위험한 범죄들로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런문제를 방치하고 있어요

자국과 자국민 보호할려고 안할망정

오히려 다문화정책 강화해서 무슬림같은 외국애들 양산해서 나라를 외국에 빼앗기게 하고 이슬람화등 시키고 있습니다

심지어 언론등지에서는 이슬람교 옹호방송 했었고 정치권, 언론, 기업에서는 이슬람교 강요하는 비인권적인 수쿠르법 도입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이슬람 외국앞잡이 매국노짓하는것이죠

인천시에서는 이슬람종합센터 설립에 100만달러상당의 부지를 무상제공했네요

해당관련자들도 이슬람 앞잡이 매국노들입니다

일본등은 다문화안하고 외국인정책 강력하게 실시해서 이슬람화등 외국세력의 침략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서남아(西南亞)에서 온 사람들의 입국은 철저히 막고 있어요

불법 체류자는 가차 없이 추방하고 때문에 일본의 이슬람 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해도 12만 명가량, 일본 인구 1억2730만 명 가운데 0.1%에 불과하죠

일본이 서남아시아 지역인들의 입국을 철저하게 제한하는 이유는 1990년대 초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이 불법 체류자로 눌러 앉은 뒤 이슬람 극단주의를 전파하고, 각종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2001년 9·11테러 이후에는 서남아 뿐만 아니라 중동, 중앙아시아 출신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들의 입국도 철저히 제한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등 이슬람중에서도 더 극단적 문화권인 국민들을 외국인노동자 노동송출하며 노동자로 많이받아들이고 우즈벡등 중앙아시아쪽 노동자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수쿠르라는 비인권적인 이슬람교리 강요하는 이슬람제도 옹호하는 정치인, 언론, 기업세력들 철저히 조사해서 이슬람에 돈먹은 스파이가 아닌지 조사해주십시오

인천시에서 이슬람 문화센터 무상조공한것도 비리입니다. 이런 국유지 공짜조공한것 처벌하고 이슬람세력과 연관된 스파이인지도 조사해주세요

대학 이슬람동아리도 금지시켜주시고 사우디등 이슬람세력에 돈먹은 서울대등 교수들도 철저히 수사해주십시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등 무슬림 특히 서남아쪽 노동자들은 이슬람중에서도 더 극단주의가 강한 문화권입니다

게다가 강력범죄도 많이 저지르고 불법체류 많이하고 이들사이에서 탈레반등 테러세력도 유입되고 있어요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한국여자나 장애인 강간 임신시켜 국적취득하는 매뉴얼이 떠돌고 있으며

실제로도 한국여자나 장애인 강간임신시키거나 꼬셔서 국적취득하고 이혼하는 결혼사기범죄도 많이 저지릅니다

그래서 서남아인들 결혼 피해카페도 있을정도예요

일본에서처럼 서남아인 노동송출 제외는 물론 입국금지시켜야 합니다

또한 중앙아등 무슬림들의 입국과 취업도 일본처럼 강력하게 제한해주십시오

그리고 주권, 국가질서, 치안, 국민인권이 붕괴되는등 실패가 검증난 정책이고 4차산업혁명으로 많은 일자리가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며 자국민도 실업난인 상황에 다문화정책 폐기하여

정부, 공공기관등 다문화표기 없애고

외국인 입국, 비자발급, 국적이나 영주권 취득에도 일본수준으로 제한강화해주세요

난민수용도 일본처럼 제한과 규제 강화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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