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몰 정도면 경제적으로 크게 부족한 형편은 아닐터 


화재발생하는 차량들을 보니 대부분 상당거리를 주행한 차량인듯 하다


디젤차량의 숙명 카본찌꺼기 .....터보니 인터쿨러 EGR 어쩌고 하는데 


문제는 5년동안 또는 10만키로 주행할 동안 과연 어디까지 정비했을지 의문이다


내가 10년이상 디젤차를 몰다 보니 딱 눈에 들어 오는 부분  바로 카본찌꺼기이다


카본찌꺼기랑 오일이 떡이 되여 배기관에 쌓여 있을게 뻔하니까


마후라는 멀쩡한데? 하지만 그 카본찌꺼기들이 어디엔가 축적되는거지


지금 리콜한다 무상정비한다 난리치는데 화재발생할 정도면 


리콜순서 돌아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불이 나면 어쩌노?


보니까 배기에서 다시 흡기로 유입되는 부분 플라스틱? 에서 화재가 나는 듯 하네


물론 리콜받아 정비하면 내 돈 안 들어가 좋겠지만


게이차량이 10만키로 넘게 주행한 차라면 순서기다리지 말고


정비소에서 임시라도 정비를 하는게 좋을 듯 


흡기크리닉이랑 EGR 쿨러 연결부위를 청소해 주는게 답일 듯 하다


현대디젤차들도 대략 10만키로 주행후 청소해주는게 좋다고 한다


전에 흡기크리닉받아 봤는데 대략 20만원정도 했다 외제차라고 더 받을지는 모르나


비산 외제차 화재로 날리는거 보다는 낫다고 본다


현대디젤엔진화물차기준으로보면 배기 EGR 인터쿨러 터보 흡기 인데 


BMW 는 좀 다르네 배기 EGR 쿨러 흡기 이더군


보니까 쿨러가 너무 작아서 배기가스를 충분히 냉각시켜 주지 못해서 발생하는 듯 하네


판단은 게이들이 알아서 해라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