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총무원장과 자승 前총무원장 측의 힘겨루기"

 

종교인들의 권력투쟁이라

 

최초 부처인 싯다르타는 지 옷값 들이 것 조차 싫어 무덤 파헤쳐 사자에게 염한 천을 잘라 옷으로 걸쳤다던데

 

이 무슨 해괴망측한 짓꺼리인가

 

이러면서도 절찾는 신도들을 향해선 무소유니 마음을 비우라느니 헛소리질 할것 아니냐구

 

나원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