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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동안 맥뛰고 힘빠지고 소화불량 복통있는게이다..

최근 1달 소화잘되다 요 몇주 또 소화 안되기 시작...

명치쪽이랑 좌우 옆구리 우측 복부에 복통생겨서

무서워서 내일 복부초음파받기로 했다..

췌장암이랑 간암 공포때문에 벌써 몇주간 벌벌떤다...

휴... 오늘 똥쌌는데 다행하게도 회색변도 아니고

애매하기 끊긴 똥은 물에 뜨긴 하는데 처음 두덩이는 가라앉고...

색도 딱좋노... 한시름 놓았다..

회색변은 본적이 없는데 어떤색일지 궁금하기도 하네...

소화잘될때는 설사도 하긴했지만 똥이 잘나오더니 소화안돼서 의사조언으로 1일 1식했는데 복통그대로고 변기까지오고 4일만에 똥이나오노...

암튼 한시름 덜었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