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가면 공장에 흑인들 많음.

지나가다가 인사하면 꼭 대꾸함.

착하다.

저임에 시달려서 애들이 맛난거 엄청 먹고싶어함.

한국에서 친구도 못사귐.

같이 놀러가자고 하면 되게 좋아함.

음식은 닭도리탕 좋아함.

맥주도 좋아함.

오일로 마사지해주는거 좋아함.

가난해서 구강관리를 잘못하니까

치약칫솔이나 과산화수소수 소금같은거루

직접해줘야함.

여자라서 미용에 엄청 관심많음.

흑인여자 의외로 청결에 신경씀.

더럽다고 할까봐서.

프렌치 키스 엄청좋아함.

혓바닥부르틈.

여성상위로 남자배에 봊털문질러주는데

봊털이 꼬불해서 매우 자극적임.

귀두마찰하면 빨딱섬.

아프리카는 남존여비의 끝판왕이라서

남자정액 신성시함.

싸면 고추에 묻은 국물한방울도 쪼쪽함.

그리고 후장필수임.

후장에 싸야 남자로 인정.

그리고 발가락이나 발바닥 물고 빨아주면 황송해하며 자지러짐.

자기들 인종 피부 되게 북그러워함.

봊살에 주름이 많아서 말지린내가 좀 나는데 익숙해지면 괜찬음.

체온이 다른지 봊속뜨끈함.

흥분하면 긴다리로 죗다 풀엇다하며

고추를 최대치까지 길어지게함.

점액질봊물 엄청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