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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가 한전을 꼬나본다]
한전은 전력 회사로는 세계 3위권 회사입니다. 미국등 다른 나라는 전력회사가 여러곳이기 때문에 한국의 독점 기업인 한전이 그만큼 큽니다. 한전은 작년까지 매년 적어도 2조 많게는 5조원의 영업이익을 낸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가 저렴한 원전을 중단해서 분기별 천억이 넘는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당연히 국제 헤지펀드들의 자금이 한전에 투자되어 있습니다. (약 27%) 헤지펀드가 무섭다는 것은 몇 번 썻기에 아실겁니다. 또한 헤지펀드들은 한국의 文집단 정부를 호구로 본다는 것도 몇 번 썻어요.
북한석탄 밀반입건으로 한전이 제재를 받으면 자연히 주가가 곤두박질 칠 것이고 그러면 투자자인 헤지펀드들의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게됩니다. 지난밤 그런 사실을 헤지펀드들이 꼬나보고 있다는 사실을 노골적으로 발표했군요. 만약 한전주가가 정부의 개입에 의해 폭락하면 한전에 석탄 반입을 지시한 한국정부를 제소하겠다고 노골적으로 발표했어요.
돈이 걸린 국제관계란 피도 눈물도 없어요. 무슨 우호적 관계란 것은 개나주는 세상입니다. 그 문제는 한전의 문제가 아니고 文집단이 장악한 한국 정부가 문제입니다. 文씨 중2 정부의 치기가 나라를 아예 거덜내고 덩달아 지들도 망하는군요.
한전자체도 문제입니다. 은행거래까지 제재에 들어가면 그냥 망해야합니다. 한전과 거래하는 은행이 없어집니다. 왜냐면 그 은행은 미국의 은행과의 거래가 중단되기 때문에 어떤 은행이든 망 할 생각이 아니라면 거래를 못해요.
미국의 은행거래 중지란 것은 가령 세계와 벽치고 살던 북한조차도 “살이 찢기는고통”이라고 호소 할 정도로 무서워요. 막말로 전산으로의 거래는 모두 중지되요. 100달러 결재도 직접가서 받아야하고 돈을 싸들고 가서 물건을 매입해야하니 거래자체가 안되요.
어쨌든 文씨 사춘기 집단이 물불 안가리고 저지르는 일에 한국이란 나라가 급전직하로 추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