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안 경사? 그당시는 야간근무에 선두로 나서서 고문이고 지칠정도로 했겠지(고문은 하는사람은 안지치겠냐?)
그당시로 치면 애국자는 맞아.깨끗한 공직자고 국가에 충성을 맹세한 아주 최고의 공무원은 맞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부정한 사람이지 부패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본다. 늙어서 쓸쓸하게 보내는 사람이지. 시대가 바뀌어서 솔찍히 나는
그런사람은 건들이지 않는것은 말하지 않는것은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본다.
적어도 아들죽고 퇴직금은 받았겠냐? 도망치듯이 집나오고 숨어살았는데 민주투사라 제입으로 말한사람은 자신을 아무리 고문했어도,최소한은
건들이지 않았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부패한사람은 부정이 안따라올수가 없다. 자신의 그릇이 부패했는데 당연히 부정할수 밖에 없는거라고 본다.
근데 이 민주투쟁한사람치고 입으로 부정부패라고 꼭 그렇게 말하는것은 세상에서 제일잘못되고 치사하고 유치할수고 없다.
또 시대가 바뀌어서 자신이 부정한사람이 되면 어쩔껀가? 다시 그 입의 화살이 안돌아오라는 보장있는가?
시대가 바뀌어서 부정이 된것은 있지만,그걸 부정과 부패라고 꼭 붙여서 말하는것은 아니라고 본다.
최소한 나는 그사람이 목회하는것은 당연한것이라고 본다. 그사람도 그당시에는 애국자였으나, 같이 고문했던 동료들을 위해 선두로나
서서 희생하였고 자신이이 고문했던 사람들이 미안해서라도 말한것을 왜 처죽일사람으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간다.
나이드신분에게 왜 박근혜지지했던것이 왜 자신이 부정했다고 할 사람있으면 손에 가슴얹고 보자 이거다.
근데 왜 우익하면 사람들이 전부다 부정부패 혐의만 가득한사람으로 포장해서 말을 하는것이 이해가안가고
세상에서 제일 몹쓸사람이 아닌가 생각들어서 씁니다.
제가 생각한것을 어떻게 보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