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성공단을 2천만 평으로 확장하려면, 대기업이 참여가 필수적임.
2. 근데 대기업이 바보가 아닌 이상, 북한이 깽판 놓으면, 투자 비용 다 날아가는 개성공단에 입주할 까닭이 없음.
3. 근데 국민연금이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튜어드십 코드가 도입된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
개성공단 2천만 평 공약도, 스튜어드십 코드 제도 도입도 드루킹이 제안했다는 뉴스 있음.
기사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2&aid=0003293523
기사 주요 내용 :
같은 해 2월3일에는 드루킹이 김 지사에게 연락해 ‘개성공단 2000만평 개발’ 정책을 제안했다. 나흘 뒤인 그해 2월7일 오전에는 두 사람이 만난 정황도 있다. 실제 문 후보는 2월9일 페이스북을 통해 ‘개성공단 확장 계획’을 밝혔다. 법조계 일각에서 ‘김 지사가 드루킹의 제안을 정책에 반영한 것’이란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최근 문재인정부가 도입하기로 한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를 통한 재벌 통제 방안도 드루킹이 작성한 보고서에 구체적으로 기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