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는 오는 7월부터 만 3∼5세 외국인 자녀의 누리과정 보육료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말 '안산시 외국인 아동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조례'를 마련한 뒤 보건복지부, 경기도 등과의 협의를 거쳐 보육료를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민간 및 국·공립어린이집 내국인 자녀는 국가에서 월 22만원의 보육료를 부담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내·외국인 차별 없는 보육기반 마련을 위해 조례를 제정해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사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4/0200000000AKR20180404107800061.HTML
안산시 제종길 시장이 외국인 자녀에게 월 22만원 보육료를 조공하는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가뜩이나 외국인-다문화에 각종 특혜가 양산되는 상황이고 외국인 조공하는데 나라 재정을 거덜내는 일이 많아지며
한국인이 한국에서도 차별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외국인-다문화 특혜주고 한국인차별 정책을 폐지해도 모자랄판에
더더욱 외국인 혜택만 늘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퍼주는데 지원하면 국민에게 이득이 뭐죠?
오히려 국민에게 쓰여야할 세금이 외국인에게 가서 국민에게 해악이고
국가재정만 거덜내는 일 입니다
결국 반국가, 반국민적인 매국적폐고
국민전반이 저런거 요구하지도 않았고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외국인 퍼주는 적폐를 양산하고 있는 반민주 적폐입니다
국민들은 자국과 자국민 이익과 보호를 위해서 정치하는걸 바라지 외국인 이익과 퍼주기 위하는 정치를 원하지 않고
외국인에게 혜택가는 정책들을 아는 국민들 대부분은 저런 외국인에게 이익가는 적폐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각국은 자국과 자국민 우선으로 위하는데
한국은 되려 오리지널 자국민을 차별하는 나라입니다
자국과 자국민 우선이 없고 위하는게 없는나라 심지어 한술더떠서 외국인, 외국계에게 특혜바치고 자국민차별하는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이런식으로 돌아가면 한국과 한국인들은 망할 수밖에 없고요
이런 개념과 마인드가 없으니깐 각종 나라팔아먹는 일들만 판을치는거 아니겠나요
안산시에서만든 내외국인 차별 없는 보육기반 마련을 위해 조례를 폐지해야합니다
그리고 기타 각종 정부나 지자체등에서 실시하는 자국민차별하는 외국인-다문화 특혜정책들도 폐지해야하고요
이에 대해서 정부나 국회등 중앙에서도 개입해야 합니다
지자체가 다른나라도 아니고 우리나라인데 멋대로 저런 자국과 자국민에 불이익되는 개막장 매국적폐들 양산되는데 제어안하는게 문제 아닌가요?
지자체일이라고 해서 각종 개막장 매국적폐들이 양산되는데 방관하는건 직무유기입니다
법을 바꾸어서 지자체 자체의 세금쓰는것과 정책만드는것 정부에서 승인받아서 허가하는등 지방자치에도 제한과 통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제종길 안산시장과 공무원들은 이번에 언급한 외국인에게 조공하는 적폐양산하는건 물론
파키스탄인, 중국인들을 특채로 경찰에 임용하는 적폐까지 양산하기도 했습니다
공무원은 자국민 선호직종인데 자국민 선호직종까지 외국인에게 바치면서 자국민 일자리 악화시키고
외국인에게 나라 맡기는 일도 주권과 기밀유출의 위협, 불법체류자등 외국인범죄자 단속루트와 정보를 알려주는등 문제와 위협이 커지는것이고
외국인이라고 시험등 한국인과 공정한 경쟁없이 채용되는것도 한국인차별이고 차별금지법 위반입니다
이런 차별금지법 위반한데 처벌해야하고요
제종길 안산시장과 관련공무원들 외국에 돈먹었다던지 외국스파이 아닌가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야합니다
그리고 제종길 매국시장 사퇴요구해야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25758?navigation=petitio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