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 국민이 문제아니냐.


민심이 천심이라지만 

이 국민 꼴 봐라


그대로 선동된 팔랑팔랑 팔랑귀 가축임.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눈도 없고

뭐가 약이 되고 독이 되는 지도 판단 못하는 

초초저급한 상태임.


나라가 빠르게 망해가는데도

최순실(박근혜)라는 속임수 카드에 속아서 

자신이 원페어도 안되는 거 들고 

완전히 탈탈 털리는 줄도 모르고


포커패라도 들고 있는 줄 알고 

히히덕 거리고  있는 듯 보임.


건전한 상식도

합리적 판단도

냉철한 이성도

아무 것도 안되는


오직 조삼모사 알랑방구

사탕발림 퍼주기 같은 유혹과

세월호 최순실 같은 구라 선동에만

바로바로 반응하는


아수라 천민급 가축임.


이 지구촌에 이 나라 백성들 만큼

선동에 취약한 가축들 있을까.

기이할 정도임.


그 기질 때문에 나라가 반반으로

쪼개지고 저 북쪽엔 기괴한

체제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 겠지만...


남쪽도 오십보백보인 측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