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D = Trump Anxiety Disorder (트럼프 불안장애)
캐나다 CBS 뉴스는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미국에서 정치에 대한 스트레스로 병원을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증세는 세계가 멸망할 거라는 생각에 불안 장애를 느끼는 것이다. 워싱턴DC에서 심리상당과 심리치료 센터를 설립한 엘리자베스 라모테는 몇몇 환자들이 트럼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몰라서 극도의 초조함을 보인다고 말했다.
라모테는 "그 증세로 환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불안감을 보인다"고 말했다. 동시에 라모테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도 사교계나 가족들로부터 소외된 느낌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심리학자 제니퍼 패닝은 트럼프불안장애의 주요 증세는 사회가 질서를 잃었다는 느낌, 무력감, 그리고 자신의 나라에서 생기는 일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불안감을 느끼고 SNS에 과도한 시간을 쓴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거와 비슷한 증세 본 적 있는 거 같다
딱 조남주 이 미친년이야기 아니냐?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