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보수 권력을 말 할 때 혹은 생각할 때

거대한 부패권력인 것 처럼 세뇌시키는 데 

완벽하게 성공해 버림.


걸핏하면 거대한 권력이 어떻고 저들의 부패사슬이 어떻고

부패고리가 어떻고 제왕적 권력이 어떻고 하면서

보수우파 권력을 국민 다수와 분리시켜버림.


이 성공을 완벽하게 증명한 게 최순실 고리로

박근혜를 국정농단에 휘둘린 어이없는 권력자로 

몰고 가버린 것임.


그런데 실제로 보면 알겠지만 보수우파 권력은

아주 약하다. 대통령이 행사할 수 있는 권력이

아주 제한적이고 조금이라도 논란 되는 상태에서

권력을 행사하면 저들 좌익 카르텔에 의해 여지없이 

저격당하고 주춤하거나 좌절하게 된다.


이명박 박근혜 둘의 경우를 봐라.  권력을 제대로

행사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나. 둘 다 물이라도

그런 물이 있을 수 없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