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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시사 


고노회찬의 유가족들은 고신해철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 보아야 한다.


이세상 어느 누가 자기 가족의 주검에 또 한번 칼대는 것을 좋아하는 가족이 있겠는가?

하지만 주검의 진실이 석연찮은 죽음 이라면 아픔을 감내 하고라도 진실을 밝혀내야 망자의 한 도 조금이나마 달랠 것이다.


신해철의 사인이 병원은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이라 밝혔지만 국과수는 심낭염, 복막염 그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합니다. 기록과 부검 결과가 전혀 다르게 나왔다.


만에 하나 신해철 유가족이 그의 몸이 훼손되는 것이 슬퍼 그대로 화장을 했더라면 절대로 밝혀질 수 없었던 진실 이였을게다.


노회찬의 자살에 대한 의문점은 신해철 보다도 훨씬 많다

아파트 건물에서 8m나 떨어진곳에 시신이 있는가 하면...바닥에 피한방울 없다는 점. 죽은 사람도 맥박은 20여분 뛰는게 정상인데 경비원이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달려가 맥박을 짚어보니 맥박이 뛰지않았다 는 점 등...  합리적으로 의문스런 점들이 한 두가지가 아닌 죽음이다.


고 노회찬의 유족들께선 굳이 형사법

제222조(변사자의 검시)①변사자 또는 변사의 의심있는 사체가 있는 때에는 그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검찰청 검사가 검시하여야 한다.


가 아니더라도 어쩌면 고인의 억울한 죽음이 될수도 있는 사인의 진실을 위해 부검을 요구 해야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