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삼성의 별명이었던 페스트팔로워와 카피켓이라는 별명도 사라졌다.
이젠 베끼는 속도도 중국에 뒤쳐졌다.
비보나 오포는 세계최초 전면스크린에 내장인식 지문 탑제했다.
게다가 아마존 알렉사 인공지능 3년이 되도록 못따라잡고 있고 이제 겨우 제품을 낸다고 공지를 하더라
애플은 1년전에 애플 인공지능스피커 냈는데도 말이다.
전반적으로 유연근무제와 정시출근자와 경쟁시켜야한다.
정주영도 예전에 "요즘 한양 공대출신들이 매우 잘하더라" 이렇게 이야기하자 연대 고대 서울대 출신 밤새도록 열심히 해서 성과내니까 일부러 비교를 하며 경쟁시킨다더라.
홍농문의 몰입으로 이것을 해석하자면 유연근무제, 구글직원은
유연하게 모든 생각을 집중해서 그 제품만 생산하려고 노력하지만
한국직원 같은경우 회사나 제품생각보다 "오늘은 집에가서 무엇을 할까"란 생각이 더 증가해서 몰입을 방해하게 된다.
에디슨도 18시간일해서 몰입한결과 제품창의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고 한다.
요즘 삼성은 창의성과 속도 둘 중에 둘다 놓치고 있다.
이재용이 바꾼 구글형 근무제는 경쟁을 시켜서 더 성과낸 부서에 보너스를 주도록 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