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가 최저임금 책정을 끝까지 밀고가야 하는 좌파정권의 비극.
-호남 무당신앙에 빠진 좌파농민들을 버리면 정권적 폭망하니까-
사실은 민주통일(호남 천도교)과 자유통일(영남 천도교)이 실제는 아무것도 없이 천도교 양반 파벌 권력독점에 나머지는 어떻게 되겠지 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물론, 나는 둘 중 비교하면 자유통일을 옹호하나, 헌법의 원래명칭인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이 있다면 헌법적 통일을 취한다.
신종교인들이 꾸준히 팔아먹는 신화가 있다.
고주몽 고구려, 단군 고조선 신화이면서, 동시에 18-19세기에는 농촌 마을 아재가 천지를 창조했다는 신화다.
그런식으로 정감록 정도령이 남북을 아우르는 천지창조로서 통일이 된다는 믿음을 판다.
여기에, ‘소득주도성장’에서 최저임금의 엽기 책정을 끝까지 밀고 가야 하는 좌파정권의 비극이 있다.
천지를 창조하는 정도령은 당연히 최저임금의 엽기책정도 덮어야 한다. 그렇게 호남 反美농민들은 신앙적으로 믿는다. 90년 이전의 반공담론으로 아무리 들이대도, 오히려 거꾸로 역효과가 난다. 좌파 선전선동문의 종교상징과 무의식 유도 효과를 분석해보라.
엽기책정을 못 밀고 나가면, 정도령이 아닌게 돼 버려 무당신앙에서는 무능한 놈이 돼 버린다.


